사업주의 공장폐쇄 결정으로 해고를 당한 노동자들이 농성중인 인천 부평구 갈산동 콜트 공장 안에서 15일 오후 미술가 20여 명이 ‘부평구 갈산동 421-1 콜트콜택 전’을 열고 있다. 전자기타 제조업체 콜트악기는 2007년 4월 경영 악화를 이유로 부평공장 노동자 160명 가운데 56명을 정리해고했다. 전시회는 25일까지 이어진다.
인천/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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