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피플]
지난 2월 1살 강아지 ‘누룽지’는 술취한 반려인이 휘두른 칼에 맞아 상처를 입었습니다.
소유자가 동물을 학대하면 동물보호법에 따라 재발 방지를 위해 반려인으로부터 격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호기간이 지나 반려인이 요구를 하면 다시 돌려줘야 합니다.
학대받은 동물들은 어디로 가야할까요?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 관련기사: 학대받은 ‘누룽지’는 어디로 가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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