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피플]애피 카드뉴스
사람보다 평균 체온이 1~2도 정도 높은 개,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 여름은 힘든 계절이다. 반려동물이 높은 기온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화 기능이 저하돼 설사와 구토가 잦아질 수도 있고, 면역력도 떨어져 전반적으로 체력이 약해질 수 있다. 박정윤 올리브 동물병원장의 조언과 황철용 수의사가 쓴 책 <우리 아이가 아파요>(책공장더불어)를 참고해 '멍냥이'들이 남은 여름 무사히 나는 법을 알아봤다.
그래픽 박민지디지털 출판팀 parkminji@hani.co.kr, 글 신소윤 기자 yo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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