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피플]
전 세계에는 400여종의 개가 있다. 이런 개들은 국제애견단체가 공인해 품종으로 등록된다. 한국의 진돗개가 그중 하나다.
그런데, 한국에만 사는데 공인되지 않은 품종이 있다. 최소 수십만마리가 사는 걸로 추정되고, 매년 여름 일제히 죽는다. 그들을 '도사 믹스견'이라 부른다. 맛 좋은 누렁이와 덩치 큰 도사견의 혼혈견이다. 그들이 사는 곳은 전국의 개농장이다.
그래픽 박민지 디지털출판팀 parkminji@hani.co.kr, 글 남종영 기자 fand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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