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버트 넬슨(58·사진) 미국 장로교단 사무총장 등 미국 장로교단 일행이 2일 충북 영동 황간면 노근리 평화공원을 찾아 미군의 양민 학살을 사과하고 희생자를 추모한다. 노근리 평화공원은 허버트 넬슨 미국 장로교단 목사 등 미국 쪽 17명과 변창배 대한예수교장로회 사무총장, 박성국 기독교 장로회 국제협력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