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예비후보로 등록했나 자괴감이 든다.” 충북 괴산선거에 뛰어든 더불어민주당 이차영(57) 예비후보는 19일 선거 현장에서 예비후보에 대한 제약이 너무 많다고 푸념했다. 그는 “행사장에서 명함 돌리는 것 빼면 예비후보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지갑은 닫게 하되, 입은 열게 해야 신인도 진출할 수 있다...
국립 한국교통대 교수가 학생 선발 과정에서 특성화고 학생이나 여성 등 특정 계층을 떨어뜨리기 위해 부적절한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로 16일 구속됐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유형웅 판사는 이날 ㅂ아무개 교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